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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강후기 | 글 내용

작성일: 2010-04-30 작성자 : 서정민(hanlbaragye)

꿈의 크기 다음글 이전글

사회는 인간이 꿈꿀 수 있기에 발전했습니다.

 

누구나 꿈을 꾸지만, 꿈은 아무나 이룰 수 없습니다.

 

사회를 발전시킨 이가 존경과 명예를 얻는 건 이것 때문입니다.

 

수험생이라 표현하는 수많은 대한민국의 중고등학생들도 꿈을 꿉니다.

 

미술을 하는 학생도, 운동을 하는 학생도, 공부를 하는 학생도

 

모두가 꿈을 꾸고 이루려고 노력합니다.

 

대중매체와 학교, 학원, 집에선 꿈을 꾸라고만 강요할 뿐 이루는 법은 정작 설명치 못합니다.

 

전 고등학교 때 굉장히 답답했습니다.

 

"난 꿈이 있고, 이루고 싶은데, 그 방법을 모르겠다."

 

공부만 열심히? 공부를 어떻게 해야 열심히 하는 건지, 너무도 알고싶었습니다.

 

아너스의 문을 두드린 건 고등학교 2학년 쯤이었습니다.

 

제가 느낀 아너스의 첫인상은 꿈의 크기가 남다른 학원이었습니다.

 

학교 시험 100점 보단 나중에 뭐가 될 건지를 먼저 묻는 원장님이 계셨고,

 

제 꿈의 크기를 담담히 받아들이고 인정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셨습니다.

 

100점짜리 시험지 보다 더 큰 행복과 만족감의 크기가 뭔지를 깨우쳐 준 학원이었기에

 

졸업한지 한참이 지났지만 글을 남겨봅니다.

 

얼마나 많은 후배들이 이 글을 보고 무엇을 느낄 지 알 순 없지만

 

자기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이 분명하다면 아너스는 여러분의 자산이 될 겁니다.

 

학원이 무엇을 가르치는 지는 이미 많이 나와있기에 나와있지 않은 부분을 적어봤습니다.

 

"선생님 건강하시고, 바르고 올바른 인재 많이 많이 만들어 주십시오!"